|
4일 트위터 상에는 '런닝맨'이 대전 은행동에서 촬영중이란 소식이 빠르게 퍼졌다. '런닝맨'이 대전에서 촬영중이란 소식과 함께 개리 유재석이 찍힌 인증샷들이 공개됐다.
네티즌들이 뿌린 스포일러에 따르면 유재석 지석진 개리는 파란팀, 송지효 이광수 송중기는 노란팀, 김종국 김선아 하하는 빨간팀으로 뭉쳤다. 런닝맨들은 인파로 가득한 대전 시내를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했다.
이에 '런닝맨'의 연출을 맡은 조효진 PD는 "현재 대전 은행동에서 촬영중인 것이 맞다"고 확인시켜줬다. 이어 조PD는 "게스트로는 송중기와 김선아가 출연했다"고 밝혔다.
조효진 PD는 "녹화가 아주 잘 되고 있다. 재밌는 방송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 상에서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가지고 싶은 남자 강개리 보고싶다", "대박 진짜 가고싶다", "은행동에 런닝맨 촬영한다고 해서 가는 중", "런닝맨이 대전에 왔다니 나가봐야 하나" 등 트윗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지난 5월 하차한 송중기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