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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이재윤이 록밴드 부활의 음반에 래퍼로 활약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SBS 주말드라마 '내 사랑 내 곁에'에서 순정남 이소룡으로 출연중인 연기자 이재윤이 4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에서 자신의 복잡한 과거사를 털어 놨다.
연기자로 이름을 알리기 전 모 케이블채널의 VJ로 활동했다는 이재윤은 “부활의 음반에 래퍼로 활동했었다”며 수준급의 랩 실력을 즉석에서 선보여 게스트들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캐나다에서 학창 시절을 보냈을 때는 미래가 유망한 육상선수였던 과거를 털어놓으며 세계적인 육상 스타에게 직접 지도까지 받았던 사실을 털어놔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이날 '강심장'에는 이재윤 외에도 현진영, 리쌍 개리, 최란, 유혜리과 최수린 자매, 브라운아이드걸스(나르샤, 미료), 김보미, 양배추 등이 출연해 화려한 토크 배틀을 펼쳤다.
이날 ‘강심장’에는 이재윤 외에 현진영, 리쌍의 개리 최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미료, 유혜리-최수린 자매, 김보미, 개그맨 양배추 등이 출연, 이승기의 첫 단독 MC로 진행된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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