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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은 지난 30일 군 복무 시절부터 인맥을 쌓아온 절친 <붐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의리를 지키는 모습을 보이며 변함없는 붐과의 우정을 과시함과 동시에 뛰어난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에 이동욱의 많은 팬들은 라디오 방송국까지 장어덮밥과 샌드위치, 직접 만든 호두한과와 음료수 등 먹을거리를 준비해와 이동욱과 스태프들에게 나누어주었다.
이동욱의 팬들은 이동욱이 방송을 마칠 때까지 방송국에서 함께하며 응원했고, 팬들의 선물공세 속에 파묻힌 이동욱은 팬들의 사랑과 응원에 힘입어 즐겁게 방송을 끝마칠 수 있었다.
팬들의 식지 않는 사랑을 받으며, 이동욱은 “무슨 일이 있을 때마다 팬들이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저를 사랑해주셔서 정말 행복하다. 하나, 하나씩 손수 준비 해온 정성을 생각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드린다. 더군다나 늦은 시간까지 함께하며 곁에서 응원해주셨는데 그런 응원덕분에 즐겁게 방송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는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팬미팅 등을 통해 팬들의 곁으로 직접 찾아갈 예정이며, 지금껏 받은 마음을 돌려드릴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빠른 시일 내에 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앞으로 팬들과 함께 하기를 손꼽아 기다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화보촬영으로 해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이동욱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라디오와 예능에 출연하며, 팬들에게 자신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10월 9일 대만 팬미팅을 시작으로 한국과 일본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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