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가을 스크린에서 가장 보고 싶은 남자 소지섭(네이트온 설문조사 9/30 기준)과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중 가장 보고 싶은 여배우 한효주(곰TV 설문조사 9/30 기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오직 그대만>.
오는 6일 개막작 상영을 앞두고 두 배우의 로맨틱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특별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밀조밀 주택가가 모여있는 도심을 배경으로 서로에게 꼭 안겨 있는 소지섭과 한효주는 ‘우리가 살아가는 서울을 배경으로 진심을 담은 사랑 이야기를 보여주고 싶었다’는 송일곤 감독의 말을 단 한 컷에 담아냈다. 또한 소지섭의 남성미, 한효주의 청순미가 돋보여 팬들로부터 더욱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티저와 본 포스터, 예고편 등 각종 콘텐츠를 공개할 때마다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는 <오직 그대만>. 이번 특별 포스터 공개로 영화제 열기로 뜨거운 부산을 더욱 뜨겁게 달굴 것으로 기대된다.
<오직 그대만>은 전직 복서 철민(소지섭)과 사고로 시력을 잃어가는 정화(한효주)가 만나 운명을 건 사랑을 시작하는 이야기. 멜로 감성을 자극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포스터를 공개한 <오직 그대만>은 6일(목) 개막작 상영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