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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6년 제 1회를 시작으로 ‘아시아 영화 최대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오는 6일(목)부터 14일(금)까지 열리는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 받은 김동완은, 남포동 BIFF 광장 야외무대에서 열리는 전야제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 ‘영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개막식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초청을 통해 지난 8월 성황리에 마친 뮤지컬 ‘헤드윅’과 MBC 광복절 특집극 ‘절정’을 통해 호평 받으며 진정한 연기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동완을 영화계에서도 예의 주시하고 있음을 짐작케 해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또, 이번 공식 초청으로 다시 찾게 된 ‘부산’은 지난 2004년 김동완이 배우로서 첫 행보를 시작한 영화 ‘돌려차기’의 촬영 배경지였던 만큼 김동완에게 남다른 의미를 지닌 곳으로 알려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동완은 "배우로서 첫 작품을 시작하게 된 '부산'은 정말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 때문에 이렇게 좋은 기회로 다시 방문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이번 초청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다음 번에는 좋은 작품과 함께 인사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이달의 나눔인’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아 화제를 모은 김동완은, 오는 6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 16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으로 전야제, 개막식 등의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며, 현재 드라마 및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하는 등 차기작을 물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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