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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5라운드를 목전에 둔 현재 남은 도전자는 손덕기, 이경규, 주희중, 최유라, 허성태 등 모두 다섯 명으로 이중 김갑수 클래스였던 이경규와 김정은 마스터의 제자였던 최유라를 제외한 손덕기 주희중, 허성태 세 명은 모두 '미라클 스쿨'에서 이범수 마스터로부터 연기 교육을 받은 제자.
앞서 이범수 마스터는 생방송 진출자를 가리는 미션에서 손덕기-주희중 조가 1위를 차지하며 허성태까지 총 3인을 생방송 무대에 올렸다. 이후 네 번에 걸친 생방송 미션에서 지금까지 단 한명의 탈락자도 발생하고 있지 않는 저력을 보여주며 지켜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지난 30(금)일 열린 생방송 4라운드 미션에서는 마찬가지로 생방송 진출 후 탈락자가 없었던 김정은 클래스 제자들과의 아슬아슬한 대결이 펼쳐진 끝에 마지막까지 남은 손덕기와 지현준 중 김정은 클래스의 지현준이 탈락자로 선정되며 이범수 클래스는 4라운드 연속 '無탈락' 행진을 이어가게 되었다.
하지만 생방송 체제로 변환 후 순수한 시골 소녀에서 팔색조 매력을 무한발산하며 폭풍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는 최유라와 무한히 탈락의 위기를 넘기고 차근차근 기본기를 다져온 끝에 지난 'CF연기' 미션에서 심사위원 평가 1위를 차지한 이경규의 무시무시한 뒷심에 쉽사리 결과를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이에 <기적의 오디션> 한 관계자는 "예선에서부터 빛을 발한 손덕기, 주희중, 허성태 세 도전자의 탄탄한 기본기에 이범수 마스터의 꼼꼼하고 디테일한 연기 지도 방식이 합쳐져 이런 놀라운 결과가 만들어 지지 않았나 생각한다. 오는 7일(금) 세미파이널 무대에서도 이범수 클래스 제자들의 무패행진이 이어질지 아니면 이경규와 최유라의 무서운 뒷심이 빛을 발할지 제작진 역시 궁금해 하고 있다"고 밝혀 한층 더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손덕기, 이경규, 주희중, 최유라, 허성태 등 5명의 도전자들의 최종 우승을 향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기적의 오디션> 세미파이널 무대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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