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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9일 방송된 <공주의 남자> 22회에서는 유령커플(승유-세령)이 서로의 상처를 사랑으로 승화시킨 ‘상처 키스’로 의미 있는 명장면을 탄생시킴과 동시에 또 한 번의 이별을 예고, ‘유령커플’의 해피엔딩을 기다리고 있는 많은 시청자들을 더욱 애태우게 했다.
그런 가운데 5일 방송되는 <공주의 남자> 23회에서 유령커플의 ‘운명을 초월한 사랑’을 예고, 두 남녀의 사랑이 ‘불멸의 사랑’임을 입증시켜 줄 ‘상처 키스’를 능가하는 또 하나의 명장면 탄생을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승유와 세령, 이 두 남녀의 사랑은 이미 대단했다. 철없는 남녀의 풋사랑이 아니라, 목숨을 바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해야 얻을 수 있는 경이로운 사랑이었다. 그런 ‘유령커플’이 5일 방송되는 <공주의 남자> 23회에서는 두 사람을 엮어줄 ‘관계의 끈’과 두 사람만의 ‘사랑의 증표’를 만들며, ‘운명을 초월한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공주의 남자> 제작사인 어치브그룹디엔 정승우대표는 “종영을 앞둔 <공주의 남자> 속 승유와 세령은 운명을 초월하는 사랑을 그리며, 함께 있는 것보다 함께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 두 남녀의 서로에 대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아름답게 지켜봐 달라”고 전해 시청자들의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유령커플의 애절한 사랑이 어떤 운명으로 향할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KBS <공주의 남자>의 결말은 이번 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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