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리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한 때 송지효를 사랑했었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개리는 송지효와 전화연결이 되자 바로 "멍지"라고 불러 친분을 과시했다.
이어 개리는 "'런닝맨' 멤버들은 모두 친구다"며 가족 같은 런닝맨 멤버들 간의 우정을 자랑했다.
특히 송지효에 대해 "'월요커플'을 하면서 여배우 이미지가 피해를 보지 않을까 걱정됐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개리는 감독에게 "괜히 저 때문에 지효가 피해볼 것 같다. 이쯤에서 그만 할까요?"라고 말할 정도로 걱정했다며 "오히려 지효가 쿨하게 잘 받아줘서 고마웠다"는 속마음을 밝혔다.
개리의 고백에 출연진들은 "진짜 커플이냐", "보면서 설레지 않았냐"라는 질문으로 월요커플을 몰아갔다.
이에 개리는 "그래요. 사랑했었어요. 그랬다고 칩시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최란, 유혜리, 최수린,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와 미료, 이재윤, 김보미, 양배추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SBS‘강심장’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