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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훈련소 동기들과 함께 찍은 김준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준은 짦은 머리에 씩씩한 모습으로 오른손을 불끈 쥐고 화이팅을 취하고 있다.
특히 김준은 유난히 뚜렷한 이목구비로 수많은 병사들 사이에서도 눈에 띈다.
김준의 훈련소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몸 건강히 잘 적응했으면 좋겠다”, “당당하게 입대한 모습이 보기 좋다”, “이제 진정한 남자로 거듭날 차례”, “더이상 군대는 기피할 곳이 아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9월 29일 입소한 김준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 뒤 의무경찰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육군훈련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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