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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버디>에서 골프여제를 꿈꾸는 강원도 산골소녀 성미수 역을 맡아 ‘유이의 재발견’, ‘연기돌 탄생’ 등의 호평을 이끌어 냈던 유이는 최근 주말극 절대 강자로 군림한 KBS <오작교 형제들>에서 한층 안정된 연기를 이어가고 있다. <오작교 형제들>에서 성미수 역에 이어 철 없는 자뻑녀 백자은 역을 맡아 팔색조 매력으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는 유이는 최근 애프터스쿨의 일본 진출에 따라 가수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용우는 <버디버디>에서 골프계의 숨은 실력자이자 멘토로 활약하는 존리 역을 시작으로 종횡무진 활약의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최근에는 SBS <무사 백동수>에서는 월등한 검 실력을 겸비한 일본의 척사 ‘겐조’로 분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안겨주고 있다. 브라운관 뿐 아니라 무대에서도 탁월한 캐릭터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데, 생애 첫 뮤지컬 데뷔작인 <아가씨와 건달들>에서는 스카이 역을 맡아 전 세계에서 하나뿐인 이용우식 스카이를 만들었다고 호평을 받고 있다. 여기에 이다희는 채널 올리브의 요리프로그램 <푸드에세이>의 MC로 나섰다. 슈퍼모델 출신으로 그간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하모니> 등 폭 넓은 연기 활동을 선보여 왔던 그가 안정된 연기 공력을 바탕으로 MC로 그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렇듯 <버디버디>의 3인방이 다양한 행보를 보이며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이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버디버디>에 대해 시청자와 네티즌들은 “명품 3인방 브라운관 접수”, “버디버디를 보면 대세가 보인다”, “드라마 계의 종합선물세트”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월화드라마 <버디버디>(제작: 그룹에이트, 연출: 윤상호, 극본:권인찬, 유영아, 배종병)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의 열정과 성공을 담으며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 10분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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