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마이네임’ 최종 멤버 2인 공개로 데뷔 초읽기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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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환희가 직접 양성중인 아이돌 그룹 “MYNAME”이 베일에 싸여있던 마지막 최종 멤버 2인을 공개했다.

“MYNAME”(마이네임)은 4번째 멤버인 팀의 막내 채진(본명: 채진석) 과 마지막 5번째 멤버인 리더 건우(본명: 이건우)를 마지막으로, 모든 멤버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로써 멤버 전원의 얼굴을 알리며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앞서 지난 9월 21일 이승기 도플갱어 종결자로 화제가 된 세 번째로 멤버 준Q를 공개한데 이어 나머지 멤버 2명의 사진을 공식 트위터(http://twitter.com/H2_media)를 통해 5일 자정 공개한 것.

마지막 두 멤버 채진과 건우는 서로 완전히 상반된 이미지로 각각의 매력을 한껏 부각시켰다. 채진은 부드럽고 귀여운 막내 동생의 외모인 것에 반해, 리더 건우는 카리스마와 시크함이 돋보이는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 속 막내 채진은 팀 내의 막내답게 깨끗하고 순수한 맑은 소년의 이미지를 뽐내며 살인 미소와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채진은 1995년생으로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며 “MYNAME”(마이네임)에서 서브보컬을 담당, 누나 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 스위티한 미소가 매력적인 외모를 자랑한다.

또한 리더 건우는 노래에 살고 노래에 죽는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보컬로 팀 내에 메인 보컬을 맡고 있으며, 시크함과 감성 담당으로 독특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각광 받을 만한 실력을 월등히 갖춘 멤버이다.

소속사 에이치투미디어 관계자는 "데뷔 전부터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 드리며, MYNAME 만의 장점과 매력이 극대화 된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래를 준비했다. 데뷔일이 바짝 다가온 만큼 멤버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며 기대에 부합하는 2011년도에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진의 미소에 사진 속으로 빨려 들어 갈 것 만 같다.” "다섯 명 모두 최강 비주얼이다", "이제 빨리 데뷔해서 무대에 서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의 글을 남기며 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로써 세용, 인수, 준Q, 채진, 건우까지 멤버 다섯 명 모두가 공개된 MYNAME(마이네임)은 가려져 있던 베일을 벗고 본격적으로 데뷔 무대에 설 준비를 마치고 10월 말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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