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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파리에서 열린 KENZO 컬렉션에 강승현이 캐스팅 된 뒷얘기가 전해지면서 패션계는 그녀의 캐스팅 비화가 이슈거리가 되고 있다.
본인의 의류 브랜드 ‘reborn process’의 Capsule Trade show 일정으로 파리에 방문한 강승현은, 파리 컬렉션에 참석하지 않고 바쁜 일정을 보내던 중, 강승현의 소식을 접한 kenz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강승현의 런웨이를 원해 컬렉션에 참석하게 된 것.
파리 컬렉션은 뉴욕, 런던, 밀라노 등의 컬렉션과 연이어 돌아가는 일정 상 각 도시의 컬렉션 모델리스트에 들어있지 않은 모델이 사전 캐스팅과 오디션을 진행하지 않은 채 섭외되기는 힘든 게 패션계의 현실. ‘슈퍼 모델들이나 가능한 일’ 이라며, 세계무대에서 그녀의 위치를 다시 확인하며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강승현은 DKNY, Lacoste, Benetton, American Eagle, Tommy jeans, GAP 등 수많은 글로벌 브랜드의 광고 모델은 물론, 본인의 의류 브랜드 'reborn process'의 디자이너 겸 사업가로 전세계 스토어에 그녀의 옷을 판매하며 패션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그녀 ‘강승현’의 전세계 패션계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야기는 박태환, 윤윤수(휠라 회장), 최경주(프로 골퍼)등 세계무대에서 자랑스러운 한국인들의 모습을 방송하여 화제가 되고 있는 KBS 1tv ‘글로벌 성공시대’에서 오는 8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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