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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3’ 투개월 김예림이 단발머리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Mnet ‘슈퍼스타K 3’(이하 슈스케3) 측은 5일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우리는 동갑내기 친구들’ 투개월과 신지수 양의 훈훈한 사진이네요. 아이 예뻐 예림양은 머리를 단발로 잘랐네요? 예쁘다 우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투개월 멤버 김예림과 도대윤, 신지수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브이자를 그리고 있어 동갑내기 친구들의 훈훈한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눈에 보일 정도로 살이 빠진 김예림과 신지수의 미모가 돋보였다. 이와 함께 최근 긴 생머리에서 단발머리로 파격 변신한 김예림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많이 친해진 듯”, “김예림 날이 갈수록 미모에 물이 오르는 구나”, “단발머리도 너무 잘 어울려”, “‘슈스케3’ 빨리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슈스케3’ TOP 9 멤버들은 오는 10월7일 두번째 생방송 무대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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