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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세레나데 대작전> 시즌2는 시즌1과 달리 짝사랑과 재결합 사연으로만 구성될 예정. 자칫 애매할 수 있는 짝사랑과 재결합의 기준을 애정남 최효종이 ‘세정남(세레나데를 정해주는 남자)’으로 변신해 명확하게 정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정남에 따르면 매일 같이 밥 먹는 사람은 짝사랑이 아니라고.
“매일 같이 밥 먹는 사람은 그냥 밥 잘 사주는 오빠에요. 상대가 아직 내가 좋아하는 줄 모른다면 그게 짝사랑이에요. 이런 사람 신청하세요~”라고 전해 짝사랑 신청자의 기준을 정립했다.
이어 재결합의 경우 ‘정확히 헤어지는 게 중요하다’는 조언과 함께 신청 기준을 제시했다.
새벽 2시에 ‘자니?’ 라고 문자를 보내서 연락이 없다면 신청가능, 반면 헤어진 지 24시간이 지나지 않았다면 아직 헤어졌다고 볼 수 없기 때문에 신청이 불가능하다고 못을 박아 큰 웃음과 함께 알기 쉽게 신청자의 기준을 설명했다.
재치 있는 예고편을 본 누리꾼들은 “애정남이 대세네”, “예고편보고 웃긴 처음이다”, “나는 신청해도 되겠네”라며 <세레나데 대작전> 시즌2가 기대된다는 반응.
한편, 노홍철, 한그루 진행으로, 업그레이드 된 Mnet<세레나데 대작전> 시즌2는 5일 수요일 밤 12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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