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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오는 10월 10일 보컬리스트 휘성이 새앨범 “놈들이 온다” 발매 소식이 전해지자 동료 선후배들의 대박 앨범 만들기 홍보를 자처하고 나서 화제이다.
‘소울메이트’ 김태우, 절친 마이티마우스의 상추와 쇼리를 시작으로 지난 ‘가슴 시린 이야기’에서 랩피처링에 참여한 비스트의 용준형 그리고 ‘꺼져줄게 잘살아’로 친해진 지나, 같인 식구로 아끼는 후배 이루와 에일리 등이 SNS 서비스 채널을 통해 휘성의 “놈들이 온다” 홍보대사를 자처하고 있다.
마이티마우스의 쇼리를 시작으로, 상추, 비스트의 용준형이 휘성의 컴백을 기다리고 응원하는 메시지를 시작으로 지나, 에일리 등으로 SNS 메시지가 리트윗되면서 팬들 역시 휘성의 새앨범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알리고 있다. 특히 ‘소울메이트’ 김태우의 SNS 메시지는 절친 휘성에 대한 애정과 걱정이 함께 담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드디어 드디어… 가창력 종결자… 내친구 휘성이에 새앨범이 나옵니다. 대박대박… 여러분 기대 많이 해주세요. 10월 10일입니다. 빨리 듣고 싶네요. 입대전 마지막입니다. 이제 2년이 넘어야 목소리 들을 수 있어요… 휘성아 이번에 대박이다. 홧팅...”
김태우는 새앨범 “놈들이 온다” 활동과 본인과의 듀오 콘서트 'TWO MEN SHOW ENCORE (투 멘 쇼 앙코르)'를 끝으로 11월 7일 군입대 예정인 휘성의 새앨범 대박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같은 소속사의 이루, 에일리도 선배 휘성의 새앨범 “놈들이 온다”의 흥행 예감을 예지하며 10월 10일 발매일에 모두 긴장하라는 메시지도 눈에 띈다.
휘성의 신곡 “놈들이 온다”은 다시한번 최고의 히트곡 제조 작곡가 “김도훈”과 함께 하고 있으며 드라마틱한 힙합 R&B곡으로 오는 10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YMC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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