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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홍길은 10월 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을 통해 김제동과 등산을 즐긴 후 김제동과 제작진을 집에 초대했다.
엄홍길 집에 도착하자 아내 이순래 씨가 반겼다. 이순래 씨는 환한 미소는 물론 민낯의 수수한 매력을 보였다. 이순래 씨는 “원래 화장을 잘 안한다. 나갈때는 선크림만 바르고 학교 갈 때는 립스틱만 바른다”고 밝혔다.
특히 이순래 씨는 살림꾼의 면모를 보였다. 이순래 씨는 놋그릇에 식사를 차리는가 하면 잡곡들을 깔끔하게 유리병에 담아놔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순래 씨는 해외에 나간 남편이 선물을 사오냐고 묻자 “사달라고 한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순래 씨는 “아이들 것만 사오라고 한다. 원래 사 달라고 하는 편이 아니고 알아서 산다”고 털어놨다.
이순래 씨는 엄홍길이 등산으로 집을 비우게 되는 것에 대해 “집에 있는 것보다는 나가 있는게 더 건강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SBS‘좋은아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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