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탑밴드', 엑시즈!‘F1코리아 그랑프리’ 모델 발탁 기염!다이나믹+ 폭풍 카리스마 발산!

유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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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밴드' 출신의 고교생밴드 '엑시즈'가 포스터 모델로 발탁되었다.
 
엑시즈는 오는 10월 14일부터 16일 까지 세계 6억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지구촌 축제 ‘F1 코리아 그랑프리’를 기념하는 의 포스터 모델로 전격 발탁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은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축제 붐을 조성하고 지역민을 비롯한 국내외 관광객들을 위한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된 공연이다.
 
오는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전남 목포시 평화광장에서 열리는 에는 넥스트, 강산에, 피아 등 국내 최고의 락뮤지션들이 참가하는 가운데 엑시즈는 신인밴드임에도 불구하고 포스터 모델로까지 발탁되는 행운을 누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연출을 맡은 목포MBC 이재왕 차장은 "포스터 이미지를 고민하던 중 F1 자동차 경주의 다이나믹한 이미지와 올해 두번째로 치뤄지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의 특성을 살려 시작의 의미를 담기로 하였다."며 "열정과 젊음의 패기로 이제 막 시작하는 신인 락밴드인 엑시즈의 에너지 넘치는 공연 장면을 담기로 결정했다."고 엑시즈를 모델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엑시즈의 리더인 기타리스트 양지완은 "처음엔 포스터 촬영인지 몰랐지만, 촬영장에 가서 포스터 촬영임을 알게 된 후 무척 영광스러웠다. 이번 락 페스티벌을 통해 신인밴드다운 패기와 열정을 보여주겠다."며 포스터 모델로 발탁된 데 대한 사명감과 설레는 감정을 동시에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엑시즈는 KBS '탑밴드'를 통해 비주얼과 실력을 모두 인정받으며 일본 대형 기획사인 유니버설뮤직 재팬(UMLLC)으로부터 스카우트 제의를 받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번 을 통해 다이나믹하고 카리스마 있는 무대로 '밴드 한류' 열풍을 불러일으킬 차세대 스타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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