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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입으면 이슈가 되며 완판녀로써의 위엄을 다시 한번 보여준 최강희는 비서룩, 오피스룩, 노은설룩등 다양한 패션 신조어와 함께 드라마가 끝났음에도 많은 이슈를 끌어내고 있다.
심플한 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매치한 이너와 함께 박시한 자켓을 연출하여 노은설룩의 공식을 만들며 정형화된 오피스룩이 아닌 믹스 앤 매치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많은 직장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17회에 방영된 물류센터를 나와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다 차지헌(지성)의 품이 아닌 다른 회사의 면접을 보는 장면에서 입은 베이지컬러 자켓 스타일링은 심플하면서도 여성의 디테일을 살려주며 노은설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성복 ZOOC의 관계자는 “노은설룩은 오피스우먼들에게 새로운 오피스룩을 제시하며 틀을 깨는 계기가 된 것 같다.”며 “노은설이 입은 베이지색 자켓은 이중카라 디테일이 포인트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제품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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