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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 김경호 등 잊혀져가던 정통 로커들이 방송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기 시작한 요즘 부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김재희의 공연은 주목할 만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많은 사랑을 받은 곡 ‘사랑할수록’과 MBC ‘우리들의 일밤_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 박정현이 불러 또 한 번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소나기’의 라이브를 만날 수 있다.
또한 긴 공백을 깨고 대중과의 소통을 꾀하며 야침차게 준비한 신곡을 발표한다.
1994년, 부활의 보컬리스트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김재희는 무려 17년 동안 자신만의 진정한 록 음악을 찾기 위해 대중과의 소통을 줄이고 음악에 매진해왔다.
대중의 기억 속에 차츰 잊혀져가던 그였지만 ‘진정한 가수’를 알아주는 지금 이 시대에 다시 대중과 소통을 꾀하고자 공연을 마련했다.
김재희는 이번 공연에 대해 “오랜 시간 숙성시킨 진한 레드 와인처럼 깊고 풍부한 음악으로 관객에게 큰 울림을 안겨 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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