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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 전 세계 공략 ‘K팝 스타’ 발굴 프로젝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이하
붐은 제대 후 빛나는 예능감을 발휘하며 거침없는 입담으로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웃음 장악력’을 드러내고 있는 상황. 데뷔 후 처음으로 오디션 프로그램 MC에 도전하게 된 셈이다.
무엇보다 붐은 오디션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가수가 되고 싶어서 17살의 나이에 12번의 오디션에 도전했기 때문에 그 누구보다 오디션에 참가하는 많은 분들의 열정과 절실함을 알고 있다. 그들이 스타가 되고 싶어하는 강력한 도전 정신을 따뜻하고 격하게 안아주고 싶다”고 설레임을 전했다.
이어 “많은 참가자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참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겠다”는 남다른 각오를 덧붙였다.
이미
한편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는 SM, YG, JYP 등 국내 최고의 스타 제조 시스템을 갖춘 3곳의 기획사가 방송 최초로 한 자리에 모여 세계시장을 공략할 차세대 K팝 스타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특히 K팝 열풍의 중심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양현석과 박진영 보아로 이어지는 ‘초특급 빅3 심사위원 군단’의 완성 소식이 전해진 후 전 세계적인 스타를 꿈꾸는 지원자들의 폭발적인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및 세계 시장에 내놓을 음반을 발매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그리고 부상으로 CF모델 발탁과 자동차 등이 제공된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본방송은 2011년 12월(방송시간 미정)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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