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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의료봉사에서는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인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백신접종을 하는 것은 물론, 개그우먼 김신영씨(28)를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 홍보대사로 위촉할 예정이다.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의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대국민 홍보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캠페인에서 홍보대사 개그우먼 김신영씨는 노숙인들에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직접 독려하고 노숙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양말을 나눠주는 등 따뜻한 마음을 보탤 예정이다.
예방접종이 필요한 인플루엔자 고위험군으로는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폐렴 등 합병발생의 가능성이 높아 병원치료를 받아야 될 위험이 높은 사람이나 그들과 함께 거주하는 사람이 포함된다. 집단합숙 노숙인이나 65세 이상 노인, 임산부 등이다.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장 김우주 교수는 “기온이 급격히 내려가면서 인플루엔자 발생율이 높아지는데, 특히 인플루엔자에 노출되기 쉬운 노숙인을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특히 고위험군은 인플루엔자에 걸렸을 때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할 수도 있어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며 고위험군의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당부했다.
신종인플루엔자 범 부처 사업단은 신종인플루엔자의 위협에 대한 대응기술 확보를 위해 백신, 치료제 및 진단검사법 개발제품화를 비롯하여 연구 인프라구축, 중장기적인 기초, 역학 및 임상연구 분야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연구 활동 외에도 취약계층대상 무료예방접종 등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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