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12:1 스타를 부탁해'에는 이승철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허각에게 "예전에 '진실게임'에서 봤던 사이"라고 입을 열었다. 허각은 형 허공과 함께 유재석이 진행한 '진실게임'-가짜 쌍둥이를 찾아라'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것.
허각은 "당시 쇼핑몰을 전전하며 공연을 할때 였는데 유재석 선배가 내게 '나중에 방송국에서 꼭 볼 것 같다'고 했던 말을 기억한다"며 당시의 감동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가 "그 멘트 아무에게나 다한다"고 응수하자 유재석은 "준비된 감동멘트 3개로 돌려 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봉선이 "이승철 얘기할땐 안그러더니 유재석 얘기할때 눈물이 고이셨어요"라고 묻자 허각은 "욕하는 사람을 누가 좋아하겠어요"라고 말해 또 한번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이승철의 측근으로 허각 윤미래 티파니, 프로골퍼 양용은, 지상렬 등이 출연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3’캡처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