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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6일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극본 이영철 조성희 홍보희 장진아 백선우/연출 김병욱 김영기 조찬주) 13회에서 드디어 윤건이 말문을 열었다.
대사 한마디 없이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던 윤건이 드디어 첫 대사를 했다. 교무실에서 여전히
교감선생님은 윤건에게 “윤건 선생, 창문에 걸터앉지 좀 마라. 자리 놔두고 뭐하는 짓이냐”고 다그쳤고 윤건은 시큰둥한 표정으로 “죄송합니다”라고 대꾸했다.
윤건은 창문에서 내려왔으나 자리에 앉지 않고 또 삐뚜름하게 책상에 기대고 섰다. 시청자들이 그토록 기다리던 첫 대사가 등장했으나 여전히 3초 등장을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사진=MBC ‘하이킥3-짦은 다리의 습격’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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