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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를 통해 상큼발랄 통통튀는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송민정이 <뱀파이어 검사>에서 살인사건에 휘말리는 도도하고 치명적인 매력의 톱스타로 변신하는 것. 극중 대한민국 톱여배우이자, 미제 살인사건 소재 스릴러 영화의 여주인공 '서지연' 역으로 출연, 영화감독이 의문의 살인을 당하면서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받는 인물이라고.
오는 9일(일) 밤 11시 방송되는 <뱀파이어 검사> 2화 '죽음의 시나리오' 편에서는 미제 살인사건을 소재로, 영화를 통해 진범을 밝히겠다던 영화감독이 시체로 발견되고, 평소 그와 사이가 좋지 않았던 여배우와 영화사 대표가 유력한 용의자로 물망에 오르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하지만 연정훈(민태연 검사)는 그의 죽음이 미제 살인사건과 관련되어 있음을 직감하고, 뱀파이어의 능력으로 추악한 진실을 파헤쳐 간다.
키 170cm의 늘씬한 콜라명 몸매를 자랑하는 송민정은 촬영 내내 피 칠갑 분장을 을 한 채 비키니를 입고 열연을 펼쳤다고. 미끄러운 야외 수영장 바닥에서 사력을 다해 도망가는 건 물론, 칼에 찔리고 넘어지며 상처투성이가 되는 등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과 신예답지 않은 대담한 연기로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 특히, 송민정은 열연과 더불어 무결점 8등신 몸매와 매혹적인 미모로 현장 스탭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것이 제작진의 귀띔이다.
이에 송민정은 “평소 수사물을 좋아하는데, 이번 드라마가 스릴과 재미를 동시에 드릴 수 있는 작품이라 생각되어 더 즐겁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며 “오랜만에 영화를 찍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 시청지분들께서도 한편의 탄탄한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짜릿함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송민정은 영화 ‘여고괴담5’을 통해 호러퀸에 등극해 관심을 모았으며, 아침드라마 ‘당신 참 예쁘다’를 통해 상큼발랄한 푼수 연기로 호평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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