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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월드 인 싱가포르’ 2부에서는 ‘누난 너무 예뻐’를 외치며 영원히 누나들의 동생일 것만 같았던 샤이니가 어엿한 한류의 주역으로 성장한 모습이 전격 공개될 예정.
특히 싱가포르에서는 샤이니의 노래뿐 아니라 스타일까지 따라 하는 젊은이들이 많아져 눈길을 끌고 있다. 싱가포르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샤이니가 착용한 스키니 팬츠에 하이탑 운동화는 남녀 할 것 없이 머스트 해브(must have) 아이템이 되었다고.
뿐 아니라 한국 화장품 브랜드 샵이 즐비한 부기스 스트릿에서는 샤이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제작진이 샤이니 사진을 증정하는 깜짝 행사를 연 것. 무려 200장의 사진이 10분만에 동이 날 정도로 싱가포르 팬들은 한국 팬들 못지 않은 팬심을 표출했다.
이러한 열풍에 힘입어 싱가포르에는 한국 식당과 상점으로 이루어진 작은 서울, 한국 가요가 흘러나오는 K-POP 클럽까지 따로 있을 정도라고.
샤이니의 단독 콘서트 현장과 싱가포르에 불어닥친 K-POP 열풍을 느낄 수 있는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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