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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시상식장으로 이동 중 도도한 매력이 돋보이는 셀카를 공개하며, 시크여신으로 등극한 바 있는 서지혜가 이번에 공개한 사진에서는 시크여신과는 정반대의 순수하고 귀여운 모습을 하고 있어 서지혜의 또 다른 모습을 접하게 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물 할 것으로 보인다.
서지혜는 사진 속에서 자신이 키우는 강아지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꾸밈없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으며, 강아지들에게 장난을 치는 그녀의 모습은 어린아이들처럼 순수해 보이기까지 한다.
또한, 서지혜는 평소 따뜻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연예인 봉사단체 <따.사.모>의 회원으로 관심이 많던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따뜻하고 순수한 마음씨 그대로를 보여주고 있어 시크여신에 이어 마음씨 따뜻한 순수여신까지 등극할 기세다.
전작 <49일>에서 ‘미워할 수 없는 악녀 신인정’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서지혜의 의외의 모습들이 공개되며, 여러 매력을 가지고 있는 서지혜에 대한 관심이 더욱더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가 보여줄 다음 작품에서의 새로운 모습 또한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20대 초반, 톡톡 튀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서지혜가 올 하반기 아름다운 여성의 성숙미를 보여주며 새로운 작품을 통해 컴백할 예정이라고 하니,
일상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반전의 여왕’ 서지혜의 또 다른 모습이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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