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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클로버의 디지털 싱글 <아는 오빠>를 발표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은지원이 다시 한번 삭발을 감행 한 것.
삭발로 컴백을 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은지원 삭발 중독인가?” “두상이 참 예쁘다.”, ”무슨 이유로 삭발을 했지?”라며, 은지원의 헤어스타일에 관심을 보인 것.
평소 짧은 헤어스타일을 즐겨하는 은지원은 98년 젝스키스 시절 삭발을 처음으로, 솔로활동 2002년 2집 앨범, 2005년 4집 앨범, 2008년 댄져러스 앨범 활동 당시 삭발로 앨범 활동을 했다.
뒤이어 작년 KBS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탁구게임에 져 삭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삭발 하면 은지원이라는 이름을 대중들에게 각인 시켰다.
또한, 지난해 인터넷사이트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전체 득표수의 절반의 지지를 얻으며 “삭발이 가장 멋진 연예인” 1위로 등극하기도 했다.
갑작스런 헤어스타일로 나타난 은지원에게 속사정을 들어 보니 “컴백무대를 앞두고 집에서 이발기로 손질을 하다 잘못 잘라서 시원하게 밀어버렸다”며, 본인의 실수로 이렇게 되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은지원은 클로버의 디지털싱글 <아는 오빠>를 발표 음원순위 상위권을 차지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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