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탑기코' 제작진에 따르면 김민준은 최근 진행된 '스타랩타임'에서 드라이빙 실력을 과시하다 코스를 이탈하는 돌발 상황을 경험했다.
녹화당시 김민준은 붉은색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헬맷과 스타일리시한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드라이빙을 뽐냈다.
하지만 이내 코스를 이탈해 흙더미에 올라타고 말았다.
XTM 관계자는 "평소 자동차를 좋아하는 김민준이 지난 주 좋은 기록을 낸 김옥빈을 의식했는지 의욕이 앞섰던 것 같다"며 "안전장치가 완벽히 마련된 상황이어서 다친 곳은 전혀 없었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민준 본인도 쑥스러워했다. 이후 진행된 랩타임 도전에서 빼어난 운전실력을 선보이며 촬영을 잘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김민준의 아찔한 랩타임 도전 결과는 오는 8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김민준이 자동차 교통사고를 내며 굴욕의 순간을 맛봤다.
10월 8일 방송될 XTM '탑기어 코리아'(탑기코)에서는‘스타 랩타임’에 출연한 김민준의 자동차 사고 동영상이 공개됐다.
20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그 동안 해당 코너를 통해 다양한 사고를 내며 ‘김수로 코너’, ‘조권의 늪’ 등 '탑기코' 트랙에 자신의 이름을 남긴 김수로와 조권의 모습이 등장했다.
이어 등장한 김민준은 패셔니스타답게 붉은색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헬맷과 스타일리시한 보잉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드라이빙을 뽐내며 이들과 대비를 이뤘다.
하지만 이내 화면이 크게 흔들리며 돌발 상황이 발생했고 결국 ‘김수로 코너’에서 코스를 이탈해 흙더미에 올라타고 말았다. 이 장면은 다비치의 ‘사고 쳤어요’가 배경음악으로 깔리며 슬로 모션으로 다시 한 번 그려져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대해 XTM 관계자는 “평소 자동차를 좋아하는 김민준이 지난번 좋은 기록을 낸 김옥빈을 의식했는지 의욕이 앞섰던 것 같다”며 “안전장치가 완벽히 마련된 상황이어서 다친 곳은 전혀 없었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김민준 본인도 쑥스러워했다. 하지만 이후 진행된 랩타임 도전에서 빼어난 운전실력을 선보이며 촬영을 잘 마무리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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