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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셀프 패대기로 허당본능을 발휘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 멤버들은 장터 선정을 위한 높이뛰기 대회에 참여했다.
다음날 아침이 밝아오자 이수근은 단신에도 불구, 의외의 높이뛰기 실력을 선보였다. 이수근은 배면뛰기로 멋지게 이를 성공시켰다. 김종민도 이를 성공시켰다.
그러나 130cm에서 이승기는 온몸이 먼저 높이뛰기 바에 닿으면서 누가봐도 우습게 걸려 넘어지고 말았다. 자신의 몸을 셀프로 패대기친 것. 이에 멤버들은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제작진은 이승기의 셀프 패대기 높이뛰기에 “커튼 헤어, 저질 뇌호흡, 아톰헤어쇼, 고품격 높이뛰기까지 이번 녹화 수고가 많다”면서 자막을 통해 큰 웃음을 줬다고 설명했다.
결국 높이뛰기 결과 명불허전 허당 이승기는 4위를 확정지었다. 높이뛰기 1위 김종민은 전북 남원장을 선택, 이수근은 청원 미원장, 엄태웅은 강원 영월장, 이승기는 경북 고령장, 은지원은 제주 서귀포장을 차례대로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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