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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좋은연기로 많은 감독들의 러브콜을 받았던 주다영이 3D 영화 '감'으로 관객들을 찾아왔다.
극중 '봄이'라는 캐릭터로 풋풋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순박한 시골 소녀를 연기한 주다영은 전 작품들과는 또다른 새로운 느낌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하였다.
주다영은 봄이의 임신과 출산의 과정에서 홀로 겪게되는 아픔과 슬픔을 절제한 듯하면서도 애절함을 담고있는 디테일한 연기로 캐릭터를 잘표현 했다.
또한 감독은 주다영은 "액팅과 리액팅이 뛰어난 배우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 기대된다"며 극찬을 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감'은 2011 부산국제영화제 비젼 부문으로 10월 8일과 10일 영화제에서 2회에 걸쳐 상영된다.
배우 주다영은 KBS <누나의 거울>(2001)로 데뷔, <매화연가>, <대왕세종>, <대장금>, <추노>, <거상 김만덕> <마주보며 웃어> <반짝반짝 빛나는>등 수많은 드라마에서 어린 나이에도 불구, 노련한 연기를 보여주었고 <레알스쿨>에서는 주인공을 맡아 깜직 발랄한 캐릭터를 잘 소화해냈다. 그리고, <태극기 휘날리며>,<령>, <크로싱>, <그림자살인>, <백야행>, <작별들>등의 영화에서 섬세하고 깊은 내면연기를 보여 충무로의 차세대 배우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EBS<생방송 톡톡보니하니>의 MC를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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