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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슈퍼스타K’, ‘위대한 탄생’이 가수 지망생들의 도전이였다면 는 노래, 연기, 춤까지 삼 박자를 고루 갖춘 스타를 찾는 국내 최초 ‘뮤지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또한 주로 성인들의 독무대로 여겨졌던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대상을 만 18세 미만으로 나이 제한을 두어, 어린이 청소년을 주요 댇상으로 끼와 재능을 겸비한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줄 계획이다.
SBS플러스 관계자는 “얼마 전 화제가 된 슈퍼스타K의 손예림이 기권하는 모습을 봤다. 치열한 어른들의 경쟁 속에서 상대적으로 나이가 어린 아이가 그 스케줄을 맞추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요즘 오디션을 보면 어린이, 청소년이 설 자리가 없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는 나이가 비슷한 아이들만의 순수한 경쟁을 다룰 계획으로, 기존 오디션에 참여하지 못한 숨은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많이 참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이들을 가르칠 선생님들은 보컬, 안무 등 각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트레이너와 유명 뮤지컬 배우들로 포진돼 있어 지원자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최후의 1인에게는 2012년 대형뮤지컬공연 주연으로 발탁되는 특혜와 함께 바로 데뷔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뮤지컬의 본고장인 브로드웨이 연수기회와 4년간 대학등록금에 준하는 장학금도 지급된다.
SBS플러스 는 오는 10월 17일부터 11월19일까지 ARS(1670-1919)와 UCC를 통해 지원자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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