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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에 진행된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축하공연은 가을밤 서울 시청광장을 찾은 서울 시민들과 연인들, 가족들을 위한 공연 잔치였다. 5일날 있었던 공연이 레드카펫과 아이돌 가수를 중심으로 한 축하공연등 떠들썩 하게 진행되었다면, 6일날 축하공연은 대종상영화제의 참 맛을 즐길수 있는 공연으로 MC는 배우 김혜진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진경씨가 진행을 맡았다.
그리고 최근 ‘생각이 난다’ 앨범을 발표하고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 이규석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 이규석은 최근 방송을 통해서 자주 얼굴을 보이며 여러 공연무대에 초청을 받는 가수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가수 이규석은 이날 ‘생각이 난다’를 시작으로 영화 동감의 OST곡인 ‘너를 위해’를 불러서 연인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두 번째 무대는 국내 바리톤으로 유명한 박준서씨가 영화음악을 선사해서 가을밤 하늘을 수놓았다.
마지막 무대를 빛낸 R&B 가수 유리는 비욘세의 Listen을 시작으로 자신의 히트곡인 ‘가슴아 제발’을 불러서 디바라는 닉네임을 달고 있는것처럼 큰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또한명의 주목받은 인물은 발라드를 선사한 가수 이규석, 유리와 함께 매끄러운 진행을 보여준 인기배우 김혜진이다. 멋진 드레스와 함께 방송 17년차인 아나운서 출신 MC 김진경과 함께 호흡을 척척 마쳐 나가며 향후 MC로서도 자질을 인정 받았다.
최근 종편이 본격적인 준비를 시작하면서 배우 김혜진은 CF스타, 영화배우뿐만 아니라 MC 섭외도 들어오고 있어 스케줄을 조율중에 있다고 전했다. 대종상영화제 사무국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서울 시민들을 위한 대종상영화제 축하공연이 될수 있도록 자리를 빛내준 MC 김진경과 김혜진, 가수 이규석과 유리, 바리톤 박준서씨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종상영화제는 현재 전문가 심사단이 본심을 진행중에 있으며 오는 17일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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