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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공식팬클럽 ‘구름’, 팬카페 ‘비나무’, DC인사이드비갤러리와 중국 일본 홍콩 등의 다국적 팬들이 참여한 가수 비 군입대 응원드리미 쌀화환에는 군입대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한 문구는 찾아볼 수 없었고, 한결같이 ‘2년 동안 변치 않고 기다릴테니 잘 다녀오라’는 성원의 메시지로 가득했다.
비 공식팬클럽 ‘구름’의 회원들은 ‘2년 후딱간다잉’, ‘입대해도 폭풍응원은 계속된다’, ‘항상 당신을 위해 웃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분명 군복도 간지날거야! 군복입고 화보하나 찍자!’ 등의 메세지로 응원했고, 팬카페 ‘비나무’의 전국 각 지역 회원들은 ‘2년 아니라 200년도 기다릴께요’, ‘2년 후 더 높이 비상할 비님께 충성’, ‘우리에겐 오직 비느님 뿐입니다!! 고무신 단디 신고 비느님께 충성!!’, ‘2년 동안 고무신 잘 지키고 있을게요’ 등의 응원메세지로 변함없는 일편단심을 다짐했다.
또 DC인사이드비갤러리 회원들도 ‘2년 그까이꺼 훗~’, ‘우리의 심장은 비만 기억합니다’라는 메시지로 비를 응원했다. 홍콩의 ‘구름’ 회원들도 ‘비느님만 믿고 끝없이 기다릴께’라는 메시지의 드리미 쌀화환 500kg을 보내왔다.
가수 비 응원드리미 쌀화환 3.61톤은 체조경기장 앞 100여 미터를 가득 채워 공원을 찾은 시민들의 찬사를 받았다. 3.61톤의 드리미 쌀은 결식아동 3만 명이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엄청난 양으로 팬들이 소속사와 상의해 지정한 춘천애민보육원과 기아대책, 구세군 자선냄비에 1.3톤이 기부되고 나머지 2.3톤도 소속사에서 지정하는 곳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드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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