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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는 그동안 <무사 백동수>를 통해 ‘액션소이’라는 애칭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완벽하고 거침없는 액션 연기는 물론 통통 튀는 에너지의 천방지축 말괄량이, 덤덤한 척 속마음을 숨긴 채 한결같이 ‘백동수’를 사랑하는 지고지순한 순애보의 여인 등 천의 얼굴을 가진 여인 ‘황진주’ 역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무한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10일(월) 방송된 <무사 백동수> 마지막 회에는 여운(유승호 분)의 비극적인 죽음 후 모두의 해피엔딩이 그려진 가운데, 김홍도(김다현 분)에게서 꽃다발과 함께 ‘그림 청혼’을 받은 진주가 수줍은 미소를 지으며 더없이 행복한 여인의 모습을 보이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어 시청자들에게 가슴 깊은 여운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윤소이는 “약 5개월 동안 분신처럼 아끼고 사랑했던 ‘황진주’를 떠나보내려니 아쉬운 마음이 크지만,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동료 배우 분들, 감독님을 비롯한 멋진 스태프들 덕분에 배우로서 부족한 점들을 채워나갈 수 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부족한 부분보다 노력하는 점을 예쁘게 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시청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황진주’를 통해 시청자분들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진 것 같아 행복하다”는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윤소이는 SBS <무사 백동수>를 통해 화려한 액션연기부터 가슴 아픈 멜로연기까지 다양한 팔색조의 모습을 선보이며 강인하면서도 순수하고 냉철하지만 따뜻한 여인 ‘황진주’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무사 백동수> 종영과 맞물려 드라마, 영화, CF 등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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