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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안녕하세요’에서는 임산부 특집으로 임산부의 소민 사연이 공개됐다.
그중 첫 사연으로 등장한 ‘동안 남편’이 눈길을 끌고있다.
이날 사연을 보낸 아내는 "임신한지 9개월 2주째가 됐다. 안 그래도 임신한 상태이기 때문에 살도 많이 쩌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남편과 함께 장 보러 가면 모두 동생과 온 줄 왔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남편과 아내는 올해 30세 동갑이지만 남편은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동안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임산부 아내는 "누구 때문에 이렇게 됐는데"라며 "'둘째 안 갖는다'고 속상해서 운적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은 일하는 곳에서도 20대 알바생과 같이 어울린다"고 털어놨다.
MC들은 알바 도중 고백을 받은 적이 있냐고 묻자 동안남편은 "특별히 고백하는 사람은 없었지만 결혼했다고 하면 아쉬워하는 사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동안남편에 대한 고민은 고민 판정단 66표의 지지를 얻어 탈락했다.
사진=KBS 2TV ‘안녕하세요’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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