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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음원 서비스 대표업체 소리바다(대표 양정환, www.soribada.com)는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에서 버스커 버스커의 ‘동경소녀’가 10월 첫 주(10월 2일~10월 8일) 주간차트 1위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슈스케3 톱11의 첫 미션 곡인 ‘동경소녀’를 수준 높은 실력으로 선보인 버스커 버스커는 이 곡을 통해 단박에 가요계 기대주로 떠올랐다.
이어 혼성듀오 투개월의 ‘여우야’가 3위, ‘슈스케2’ 우승자인 허각의 ‘Hello(헬로)가 4위, 울랄라세션의 ‘달의 몰락’이 6위로 음원차트를 장악하며 '슈스케' 인기를 실감케 했다.
또 다른 케이블 방송 음원인 이정의 ‘사랑에 미쳐본다’는 65계단 수직 상승하며 12위에 안착, 이 곡은 OCN TV시리즈인 '뱀파이어 검사'의 배경음악으로 이정의 뛰어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이 나타난 애절한 발라드 음악이다.
방송 음원의 인기 질주를 저지하고 나선 것은 바로 발라드이다. 먼저 지아는 정규 2집
감성 발라드로 돌아온 알리(ALi)의 ‘뭐 이런 게 다 있어’는 전주 대비 14계단 상승하며 7위에 올랐고 김건모의 '어제보다 슬픈 오늘'은 8위, 다비치의 ‘안녕이라고 말하지마’가 10위에 랭크되며 발라드의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 지난 주 새롭게 공개된 신곡으로 보컬 길미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은지원, 타이푼의 화려한 랩이 더해져 흥을 돋운 클로버(Clover)의 '아는 오빠'가 주간차트 14위에 이름을 올리며 두드러진 선전을 펼쳤다.
한편 지난 7일 <슈스케3-월드 베스트 셀링>에서 선보인 울랄라세션의 ‘Open Arms(오픈 암스)(1위)’, 투개월의 ‘Poker Face(포커 페이스)(2위)’를 비롯해 지난 9일 <나가수-듀엣 곡 부르기>에서 방송된 가수 김경호, 김연우의 ‘사랑과 우정 사이(3위)’와 윤민수, 이영현의 ‘체념(4위)’이 실시간 차트에서 상위권을 달리며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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