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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MBC에브리원에서 18일 화요일 밤 11시에 첫 방영되는 <데스캠프 24시>에 MC로 발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MBC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는 생존, 체험, 도전의 장소에서 24시간 동안 펼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토니안을 비롯해 지석진, 황현희, 양세형, 이켠, 정주리, 한영 등 총 7명의 MC가 총출동하여 야생에서 다양한 미션과 함정, 지령 등을 성공하여 최후의 1인에 등극하는 서바이벌 레이스를 펼친다.
리얼 버라이어티에 첫 도전을 앞둔 토니안은 “사실 1박 2일 동안 야외에서 펼쳐지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은 처음 해보는 것이라 기대가 크다”며 “내심 기다리고 또 하고 싶던 촬영이었던 터라 힘들어도 상관 없다. 걱정되기보다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더 앞선다 ”라고 촬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또한 “망가지든, 멋있든, 바보가 되든 나의 진정한 모습을 24시를 통해 보여주고 그동안과 다른 새로운 내 이미지를 만들어 갈 것이다”며 “꾸밈없는 내 모습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시청자의 몫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MBC에브리원 <데스캠프 24시> 제작진은 “토니안이 원조 아이돌 출신이라 까다로울 것 같다(?)는 예상을 뒤엎고 거칠고 힘든 미션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줬고 그동안 쌓아온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변화도 두려워하지 않는 등 야외에서 24시간 진행되는 <데스캠프 24시>에 대한 대단한 의욕과 열정을 보여주어 프로그램이 성공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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