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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일 서울 SETEC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벤처산업을 이끌어가는 우량 벤처기업 및 벤처산업 발전에 공로가 큰 기업을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며 시상식은 매년 개최된다. 해브앤비 주식회사의 이번 수상은 2009년부터 매년 120% 이상의 수출확대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낸 점을 인정받은 것이다.
해브앤비 주식회사의 닥터자르트는 2006년 대만, 홍콩 수출을 시작으로 2012년 현재 해외에서만 약 720여개의 매장을 오픈하며 혁신적인 발전을 이뤘다. 닥터자르트는 2011년 4월 루이비통 모엣 헤네시(LVMH) 그룹의 세계적인 화장품 유통 체인점인 미국 세포라 입점을 비롯하여, 2011년 9월에는 세계적인 명성의 뉴욕패션위크에서 한국계 디자이너 ‘리차드 채(Richard Chai)’쇼에 공식 협찬을 진행하는 등 해외 현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닥터자르트는 국내에서도 오프라인 신규 매장을 계속적으로 확대해나가며 고객 접점 확장에 힘쓰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해브앤비 주식회사는 연구개발에 더욱 주력하는 한편, DTRT라는 남성 전용 스킨케어 브랜드를 2011년 10월 런칭하며 남성 화장품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해브앤비 주식회사 이진욱 대표는 “뛰어난 제품력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한국 화장품의 위상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소비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피부에 다가가기 위한 끊임 없는 연구, 개발로 이번 2011년도 벤처기업대상 수상의 성과를 거둔 것 같다. 닥터자르트의 활발한 글로벌 진출 및 남성 스킨케어 브랜드 DTRT의 런칭 등 해브앤비 주식회사는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 노력을 통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가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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