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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미스 송은이가 결혼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송은이는 10월 12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이하 좋은아침)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조건이 있냐고 묻자 “어릴 땐 없다가 30대 초중반에서는 한가지씩 보였다. 근데 지금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송은이는 “‘골드 미스가 간다" 를 출연하면서 결혼을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봤다”며 “그 전까지 막연한 기분이었다. 프로그램을 하면서 생각을 해보다가 프로그램이 끝났다”고 밝히며, “그때 오히려 너무 많이 생각한게 아닐까 한다”며 “결혼이라는걸 대했을 때 마음이 편하면 좋은데 일단은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박미선, 김숙, 김영철 등 지인을 초대해 식사를 즐겼다.
사진=SBS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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