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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앨범에 참여한 김동률과의 협력으로 올 가을께 앨범 발매 예정 이였으나, 보다 음악적으로 완벽을 기하고 존박의 색깔을 더 찾기위해 발매 시기를 늦추기로 결정했다.
김동률은 " 존박은 어린 나이에 비해, 바람직한 뮤지션의 자세를 가지고 있다. 눈 앞의 직면한 인기나 성공에 연연해 하지 않고 앞으로의 음악 인생을 멀리 내다 볼 줄 아는 보기 드문 친구다" 며 존박의 자세를 칭찬했다.
존박 또한 " 빨리 선보이고 싶지만, 작업을 할 수록 음악적 욕심이 더 많아져 좀 더 정성을 들이고 싶다. 내 결정에 격려해주는 여러선배님들에게 감사하다. 더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팬들을 찾아 갈 것 ." 이라고 말했다.
소속사 측 역시, " 존박 만의 색깔있는 뮤지션이 될 수 있도록, 그 의견을 존중하며, 지속적으로 서포트 하고있다, 김동률 이외도 많은 다른
뮤지션들과의 교류를 통하고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자신만의 음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 라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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