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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10월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쿠타로에게 받은 바지. 이거 지나치게 귀여운 것 아니야?”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에는 김재중이 살고있는 럭셔리 펜트하우스의 모습도 엿 볼 수 있었다.
이어 그는 “알았어. 한번 입어볼게.”라며 도전 의사를 밝혔지만 “설마 입겠어!?”라며 친구에게 받은 반바지를 내던지는 시늉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코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속 바지는 알록달록 화려한 프린터로 다소 소화하기 어려운 의상이다. 때문에 선물받았음에도 선뜻 입지 못하고 고민하다 결국 선물에 화답하듯 파자마 패션을 선 보였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 저 집에선 왠지 드레스 입고 있어야 할 것 같아", " 역시 집에선 모두가 다 똑같구나" ," 설정샷이여도 좋다 " , " 센스있네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재중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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