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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6> 한중일 주연배우, 도쿄국제영화제 초청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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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상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스트레인저6>(감독: 이이다조지, 입영건/제작사: Basara Pictures, Brilliant Emperor Production, Stage Factory)의 한중일 주연배우들이 도쿄국제영화제를 통해 공식 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오는 10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열리는 도쿄국제영화제는 올해로 24회째를 맞는 권위있는 국제영화제로 세계 최초 한-중-일 공동제작 드라마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스트레인저6>의 한중일 주연배우들을 초청, 전세계 각국의 언론사를 대상으로 공식 기자회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스트레인저6>의 도쿄국제영화제 초청은 새로운 장르와 비전을 제시하는 작품에 많은 관심을 표해온 영화제 주최측의 적극적인 러브콜 끝에 성사된 특별 이벤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아시아 3국의 공동 작업이라는 보기 드문 제작방식은 단순 투자와 제작으로 나뉜 형식의 공동 작업이 아닌, 한중일 3국 동시 로케이션과 배우, 스태프 등 제작 전반을 함께 작업하는 방식으로 이는 영화같은 드라마라는 고퀄리티 드라마 제작을 가능케하며 새로운 드라마 제작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오는 25일 도쿄 롯본기에서 열릴 기자회견에는 한국 배우인 오지호와, 김효진, 일본의 카라사와 토시아키, 키카와다 마사야 그리고 중국의 임보위, 류쉬안이 모두 참석할 것으로 알려지며 <스트레인저6>의 여섯 주인공들이 공식석상에 모이는 최초의 자리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트레인저6> 제작사 스테이지팩토리 오민호 대표는 “영화제를 방문한 전세계 언론매체를 대상으로 한 기자회견과 인터뷰 등 공식일정을 통해 드라마 <스트레인저6> 자체는 물론, 한류와 아시아 컨텐츠의 힘을 알리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드라마 <스트레인저6>는 아시아의 존속을 뒤흔들 위협요소에 대비, 한중일 삼국이 비밀리에 설치한 ‘삼국 경제 공동구역’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한국, 중국, 일본의 치밀한 첩보전을 그린 블록버스터 액션드라마로 국적을 뛰어 넘어 힘을 합쳐 싸워나가는 한-중-일의 국제기관 전문가 ‘Strangers6’와 비밀세력간의 대결을 화려한 액션과 탄탄한 구성으로 담아낸 작품.

화려한 영상과 명품 배우들의 만남, 탄탄한 스토리, 최강 스태프들이 의기투합 한 2012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트레인저6>는 내년 초 국내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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