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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대 기획 ' 뿌리 깊은 나무 ' 에서는 상왕의 밀명을 받은 조말생(이재용)이 정기준 의 행방을 쫏던 중 정도광(전노민)의 덜미를 잡았다.
이신적(안석환)이 고해바치기 전 이미 태종(백윤식)의 동태를 꿰뚫고 있던 이도 는 무휼에게 " 아바마마의 조선엔 그 자가 없어야 하고 나에겐 그 자가 반드시 있어야 한다. 연통이 오는 즉시 내게 고하고, 정기준을 먼저 구해 내게 데려오라 " 명했다.
이에, 태종은 정도전의 '밀본' 비밀결사를 우려해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정기준 부자를 잡아오라" 명했다. 또한 병사 진입이 불가한 반촌으로 숨어 든 정도광의 소식을 듣고도 "난 반촌진입을 윤허한 적 없으나 내 명을 조말생에게 전하라"란 말로 굳은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이 날 12일 방송된 SBS 대 기획 ' 뿌리 깊은 나무' 는 시청률 18.2 % 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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