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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이 어린이•청소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 <하우스 오브 아누비스>를 10월 17일 (월) 저녁 10시에 국내 첫 방송한다.
<하우스 오브 아누비스 (House of Anubis)>는 미국인 소녀 ‘니나’가 영국으로 건너와 기숙 학교 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모험담을 그렸다. 미스터리뿐만 아니라 코미디, 드라마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유럽, 미국 등에서 이미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하우스 오브 아누비스>는 8명의 기숙학교 학생들이 한 친구의 실종에 관련된 미스터리를 풀어가면서 10대들이 겪는 우정과 사랑 등을 그리고 있다.
‘니나’가 생활하게 된 곳인 아누비스 기숙사는 첫날부터 심상치 않은 일과 으스스한 분위기로 그녀를 맞는다. ‘니나’가 아누비스에 도착하는 날 학생 중 한 명인 ‘조이’가 갑자기 사라지고, ‘조이’의 단짝 친구 ‘패트리샤’는 같은 날 아누비스에 와서 ‘조이’의 방까지 차지해 버린 ‘니나’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점점 커져가는 가운데 ‘패트리샤’는 욕실 거울에서 도움을 요청하는 ‘조이’의 메시지를 읽게 되고, 그들은 점점 아누비스 기숙사의 미스터리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하우스 오브 아누비스>는 미국에서 처음 방송되자마자 함께 방영된 2~12세 대상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이어 매주 두 자릿수의 증가율을 기록한 바 있다. 영국 기숙학교라면 ‘해리포터’ 시리즈의 호그와트 그리핀도르 기숙사에 익숙한 우리나라 10대 시청자들이 아누비스 기숙사의 신비로운 매력에 얼마나 매혹될지 기대된다.
사진=니켈로디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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