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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이 13일 컴백 무대를 앞두고 극심한 복통을 호소, 결국 병원 신세를 지고 있다.
휘성은 이날 오전 현재 컴백 무대의 사전 녹화가 진행된 서울 상암동 CJ E&M 근처인 신촌의 모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며 휴식 중이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에 진행된 사전 녹화에서 휘성은 현기증을 호소하며 몇번씩이나 주저 앉는 등 극심한 고통을 호소해, 결국 라이브 무대를 즉석에서 립싱크로 대체하기도 했다.
소속사는 이날 "휘성이 오늘 오전 엠넷 '엠카운트다운'의 사전 녹화에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고 복통을 호소하며 무대에서 주저앉았다"며 "본인이 라이브를 고집했으나 제작진의 만류로 AR(All Recored:노래와 반주가 모두 녹음된 음원)로 녹화를 마무리한 후 병원으로 향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휘성이 신곡 활동을 준비하느라 과로한데다 입대 전 마지막 음반 활동이어서 스트레스를 받았다"며 "병원에서는 장염과 위궤양이 겹쳤다고 진단했다. 의료진이 입원을 권유했으나 생방송 무대에는 오르겠다고 고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휘성은 지난 10일 미니음반을 발표하고 13일부터 타이틀곡인 힙합 리듬앤블루스(R&B) 곡 '놈들이 온다'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다음달 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13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컴백 무대에 이어 오는 14일에는 KBS '뮤직뱅크' 스케줄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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