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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군 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다이나믹 듀오가 13일 밤 12시 방송되는 Mnet <비틀즈 코드>에 출연, 군 시절 걸그룹 순위를 매기는데 고심하며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했다.
MC 윤종신이 “다이나믹 듀오가 뽑은 걸그룹 TOP 5는?”이라고 묻자, 다이나믹 듀오는 심각하게 고민하며 순위를 정하기 시작했다.
다이나믹 듀오는 먼저 카라를 5위로 선정한 후, 개코가 4위는 씨스타인 것 같다고 하자 MC 윤종신, 유세윤이 씨스타는 상위권이라며 반발, 개코 역시 잘못 생각한 것 같다며 의견을 수렴했다.
걸그룹 순위를 매기는데 계속 진지한 분위기를 이어나가던 다이나믹 듀오는 영예의 1위에 소녀시대를 뽑은 데 이어 씨스타, 아이유를 상위권에 놓으며 선정을 마무리하는 듯 했다.
그러나 갑자기 개코가 1위는 씨스타라고 생각한다며 소녀시대와 씨스타의 차이가 매우 근소함을 적극적으로 피력하는 모습에 지켜보던 MC 윤종신과 유세윤은 웃음을 터트리고 말았다고.
개코 스스로도 ”우리가 이걸 왜 이렇게 고민하는 거지?”라며 뒤늦게 쑥스러워했다는 후문.
또한 “군 제대 후 밤에는 최자와 연락이 잘 되지 않는다”는 개코의 폭로에 함께 출연한 자우림의 리더 이선규가 “팀 내 유일한 노총각인 김진만도 같이 데리고 다니면 안되겠냐”고 부탁해 녹화 현장은 웃음 바다가 되었다.
다이나믹 듀오와 자우림의 솔직한 토크와 라이브까지 들을 수 있는 Mnet <비틀즈 코드>는 13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사진=Mnet <비틀즈 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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