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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아시아 프로젝트 2탄’인 ‘샹하이 로맨스’ 는 조영수 작곡가 특유의 신나고 경쾌한 멜로디에 김희철의 재치만점 가사까지 더해졌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오렌지캬라멜 멤버 세 명이 한 남자를 유혹하려 하지만 모두 실패하게 되는 독특한 에피소드를 그리면서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내고있다.
특히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사는 “비행기를 타고 가야 만날텐데 만만치가 않아않아 울먹울먹 템즈강을 건너건너 가고파도 돈이 없어 힘들어” 등으로 ‘샹하이 로맨스’의 전체적인 가사가 독특해 폭소를 자아낸다.
작사를 맡은 김희철은 “대부분의 사랑 노래는 이루어지게 스토리를 만드는데, 솔직히 현실에서 모든 사랑이 이루어 지지는 않는다. 님을 만나러 가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만나러 가지 못하는, 현실성 있는 가사에 재치까지 더하려 했다”며 “독특한 가사가 오렌지캬라멜스러운 멜로디와 잘 어우러진 것 같다. 앞으로의 오렌지캬라멜 활동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플레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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