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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들의 수다'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자밀라가 한국으로 2년만에 다시 컴백한다.
에브둘레바 자밀라는 최근 빠르게 비자 수속을 마친후 다음달 초 한국에 컴백할 예정이다.
자밀라는 이번 입국을 통해 KBS<미녀들의 수다> 출연 당시 누렸던 인기를 다시 한번 얻겠다며 남다른 의지를 다졌다.
측근에 따르면,"자밀라는 그동안 한국어 연습과 한국 생활에 좀 더 적응하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해왔다"고 밝혔다.
자밀라는 당분간 가수로 활동할 예정이며, 지난 2008년 발표했던 디지털 싱글 <오빠 미워> 의 경험을 토대로 싱글 앨범을 내겠다는 측근의 설명이다.
또한, " 그동안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받지 못한 탓에 빼어난 미모와 인기를 누렸음에도 과소평가 됐다 며 이번 활동을 통해 자밀라의 드러나지 않은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리위해 노력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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