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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속에’ 어니스트 코리아 캠페인은 지난 1996년 교통 정지선을 지키는 운전자에게 양심 냉장고를 깜짝 선물해 전국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MBC '일요일 일요일밤'의 '이경규가 간다'와 비슷한 컨셉의 캠페인으로 캐스터로 발탁된 개그맨 김원효가 제 2의 이경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일유업이 진행하는 ‘우유속에’ 어니스트 코리아 캠페인은 전국 5개 도시에 '우유속에' 무인 판매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리얼한 모습을 통해 각 도시 별 양심지수를 확인하는 캠페인이다. 10월 캠페인 종료 후에는, 5개 도시 중에 가장 높은 양심지수를 가진 곳을 선발하여 총 모금액을 ‘우유속에’ 제품과 함께 1등 도시 청소년 단체 장학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업계 측은 김원효의 전매특허 말투인 “야, 안돼애애!”와 같은 걸쭉한 입담이 양심 있는 소비자를 찾는 이번 캠페인의 캐스터로서의 역할과 잘 맞아 떨어진다는 설명이다.
한편 김원효는 지난 달 주례 없이 개그맨 정형돈의 사회로 동료 개그우먼 심진화와 웨딩마치를 올려 새로운 개그맨 부부 탄생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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