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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얇은 팔찌를 여러 겹 레이어드하여 착용하거나 목걸이를 두줄 이상 착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어필하는 여성이 많다. 이러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에서 주 핵심 포인트가 되는 것은 단연 장식고리인 참(charm)이라고 할 수 있다.
참은 10대에서 30대까지 모든 연령대를 막론하고 개인적인 의미와 상징을 담을 수 있어서 두루두루 인기를 끌고 있다. 예전에는 휴대폰 고리에 이니셜을 넣어 선물하거나 직접 커플 휴대폰 고리를 만드는 등의 DIY의 유행이 있었다면, 이제는 자신의 액세서리도 내 맘대로 스타일링 하는 시대가 되었다.
추억과 행운을 담을 수 있는 참(charm)은 스타터라는 기본 라인의 목걸이 혹은 팔찌에 자기가 원하는 종류의 참(charm)을 달아 장식할 수 있다. 이번 시즌 트렌드인 그런지 스타일과 어울릴법한 참 액세서리 스타일링의 포인트는 바로 ‘주렁주렁’ 재미있게 달아보는 것이다. 참의 종류에 따라 가방, 펜을 달면 학업이나 사업운, 하트 모양은 사랑고백, 자물쇠와 열쇠모양은 행운 등의 뜻을 나타낼 수 있다. 그 밖에 크리스마스, 할로윈 등 다양한 컨셉에 맞추어 여러 종류의 참을 달아 자신만의 스타일 액세서리로 꾸밀 수 있음을 기억하자.

< 사진제공: 필그림 >
아직 참의 묘미를 느껴보지 못했다면, 다가오는 10월 31일 할로윈 데이를 기념하여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참(charm)을 선택 해보길 추천한다. 블랙 올빼미나 실버 컬러의 까마귀, 키치한 느낌의 해골얼굴 모티브 등의 참(charm) 아이템을 팔찌나 목걸이에 매치하여 액세서리를 스타일링 해 보자. 상징적인 의미를 더한다면 부엉이는 지혜의 뜻도 있지만 재물을 불러들이는 부흥(富興)의 의미가 있다고 하니 참고할 것.

< 사진제공: 필그림 >
덴마크 주얼리 ‘필그림’ 마케팅실에서는 “참은 떼었다 붙였다 할 수 있어 팔찌에 달았다가 목걸이에 달수도 있고 귀걸이나 열쇠고리로도 사용이 가능해 실용적이다. 자신만의 참을 선택하는 재미가 있어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패션의 완성은 센스 있는 액세서리! 이번 가을 트렌디하면서 자신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잇는 참(charm) 액세서리로 엣지 있는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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